카페놀이 - 다시 방문한 [브라운 팟]에서
🍏 일상 (day tripper)/└ 보통의 나날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8월 초에 친구를 만난 게 어딘가 싶다.

제정신 아닌 말종들때문에 또 오랫동안 방콕하며

우울하게 지내야할텐데. 다시 생각하니 빡친다. ㅅㅂ





저번에 갔던 카페 <브라운 팟>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찾아갔다.





이 사진들은 화장실가는 벽면에 붙어놓은 것

저번에 찍은 사진들과 달라서 찍어보다.ㅎ_ㅎ

포근하고 아기자기한 외국의 가정집 사진

필름느낌이라 더 감성틱하게 다가온다.^^

필카로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ㅠㅠ





이 날은 저녁겸해서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어주셨음.ㅎㅅㅎ





갖가지 채소와 리코타치즈와 바게트빵으로 장식된 샐러드





요즘같이 입맛없는 계절에는 대충 한끼를 때울 수 있는 이런 샐러드같은 게 좋다.





무척 좋아라하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이 동네도 이런 샌드위치 팔았으면 좋겠어.





먹는 중간에도 한번쯤 사진 찍어보고...ㅋㅋ

커피는 샐러드 다 처묵하고 시켜서 샌드위치랑 먹었다.

물론, 아이스 라떼로... 요샌 순 이런 것들만 땡긴다.





음... 이거슨 집카페...? ㅋㅋ

토스트 만들어서 봉지커피에 얼음넣고 아이패드로 웹툰보는 시간

얼른 재미없는 책 반납하고 다른 책들 빌리고 싶은데 도서관 언제 여는 겨~~

 책 대출하기 힘드니 더 빌리고 싶은 간사한 사람 심리여~~~ (ू˃̣̣̣̣̣̣︿˂̣̣̣̣̣̣ ू)









Favicon of https://choastitch.tistory.com BlogIcon 시골초아놀이터 2020.09.02 20:26 신고 URL EDIT REPLY
간단히 샐러드 먹기 좋아요
맛있겠어요
도서관 책 예약대출 안되나요?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3 13:36 신고 URL EDIT

입맛없는 때는 샐러드, 빵이 좋은 것 같아요.^^
알아보니 예약대출이 구도서관에서 지정한 세 곳 정도만 되더라구요. 좀 멀어서 포기했어요. ㅠㅠ

Favicon of https://mintnamoo.tistory.com BlogIcon mintnamoo 2020.09.03 18:29 신고 URL EDIT REPLY
저희도 이번주부터는 예약 대출도 안되는것 같아요.
저도 반납 기한이 2주나 더 연장되었어요.
언제 다시 편히 만나고 다닐 수 있을까요. 점점더 슬퍼지네요. T-T
이와중에 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가 완전 먹고파요. ㅋ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4 16:02 신고 URL EDIT

2.5 거리두기 한 주 더 연장한다니... 전자책이나 봐야할 듯. ;ㅅ;
거긴 반납기한이 알아서 연장되남? 난 걍 도서반납함에 넣어버렸어.
긍게, 정현씨 생일 즈음에는 볼 수 있을까 몰겄어.ㅡ,ㅡ
저 샐러드, 나도 또 먹고 싶당. ㅎㅅㅎ

Favicon of https://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2020.09.04 14:46 신고 URL EDIT REPLY
가람님의 재방문이라니! 괜찮은 곳인가봐요^^
요즘 입맛이 없어서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싶네요.
근데 집카페가 훨씬 정겨워 보이는걸요^^ 저도 집카페 해보고 싶네요. 게을러서 가능성 제로지만;;ㅋ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4 16:04 신고 URL EDIT

샌드위치랑 샐러드로 한끼 때울 수 있고 해서 괜찮더라구요.^^
그쵸~ 입맛없을 때는 저런 것들이 먹기 좋아요.ㅎㅎ
앞으론 계속 집카페해야할 것 같아요. 아~ 바람이 살랑살랑불고
날씨가 좋은데 어디도 못 가고 우울해집니당.ㅠㅠ

쩡례 2020.09.04 17:45 URL EDIT REPLY
오늘 날씨 왜이리 좋아..
좋아서 더 슬프네..어딜 갈수가 없어서..
흑...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7 15:08 신고 URL EDIT

그러게. 금요일에 날씨, 참 좋더라~
나도 이런 날, 방콕해야하다니 하며 울었엉. ;;ㅅ;;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20.09.05 12:26 신고 URL EDIT REPLY
말종들이 정신 차리게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처럼 보입니다.
이 좋은 날씨에 자유롭게 다닐 수 없다는 것이 슬픕니다. ㅠ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7 15:11 신고 URL EDIT

보면 지키는 사람만 지키고 신경 안쓰는 사람은 그냥
멋대로 다니더군요. 정의봉이 필요한 때입니다.
좋은 가을날, 저도 외출할 수 없어 너무 슬퍼요.ㅠㅠ

Favicon of https://the3rdfloor.tistory.com BlogIcon 슬_ 2020.09.07 15:15 신고 URL EDIT REPLY
흑흑 카페에서 맛난 리코타치즈 샐러드 / 치아바타 먹고 싶어요...
저도 8월에 서울 가서 사촌들 만났는데 그때만해도 확진자 수가 많지 않아서 괜찮다 싶었건만 ㅠㅠ
지리한 나날들이네요...
함께 기운내보아요 ㅠ_ㅠ!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08 13:50 신고 URL EDIT

저도 저기 가서 또 먹고 싶어요. 나쁜 코로나, 엉엉~ㅜ^ㅜ
그니깐요. 그 때만해도 조심하며 다니기 괜찮았죠.
넵~ 우리라도 질본 쪽 말을 잘 들어서 막아보아요~ㅎㅎ

Favicon of https://nearer.tistory.com BlogIcon 더가까이 2020.09.10 14:26 신고 URL EDIT REPLY
식당에 앉아 식사해본지 만 5개월 거의 되가네요 ㅠㅠ
방금 만든 식당음식 먹고 싶어요 ㅎㅎ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20.09.10 14:53 신고 URL EDIT

저도 광복절 집회이후로 밖에서 식사를 해본 적이 없어요.ㅠㅠ
배달 내지는 포장이지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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