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빠 안경이나 렌즈에 의존해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만,
때때로 오로지 내 눈으로 사물을 응시하곤 한다.
안경때문인지 얼굴이 달라진 것 같기도해서...-_-
그러나, 그렇게 보는 흐릿한 풍경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
너무 딱 맞춰지거나 정확한 것외에 가끔은 느슨함이 필요하듯이...
못볼 게 너무 많은 세상이다보니 뿌옇고
잘 안보이는 것들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까닭이다.
때때로 오로지 내 눈으로 사물을 응시하곤 한다.
안경때문인지 얼굴이 달라진 것 같기도해서...-_-
그러나, 그렇게 보는 흐릿한 풍경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
너무 딱 맞춰지거나 정확한 것외에 가끔은 느슨함이 필요하듯이...
못볼 게 너무 많은 세상이다보니 뿌옇고
잘 안보이는 것들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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