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돌자, 동네 한바퀴
🍏 일상 (day tripper)/└ 보통의 나날


포스팅이 엄청 밀려있어서 스피디하게 올릴려고하는 중,,,





아이들이 노닐고있는 이 터를 지난다.




가을 햇살이 기분좋았던 날




카페가 생길만한 동네가 아닌데

여기저기 카페가 많이도 생겼다.






나는 그런 카페를 지나 생뚱맞게 여기를 들어왔다.






주인 언니에게 허락맞고 사진 몇 장 찍었다.




고로케 하나 사서




공원에 앉아서 먹방 시전 -

옆 벤치에 할아버지 한 분이 앉아계시다가 일어나서 가셨다. 

나때문이 아닐 게야, 그렇게 믿고 싶고나~ㅡㅡ;;




고로케 하나 먹고 열심히 공원을 돌았다.

안 먹으면 될 것을, 나는 먹고 움직이는 걸 택하련다.ㅋㅋ





Favicon of https://mintnamoo.tistory.com BlogIcon mintnamoo 2016.10.18 22:33 신고 URL EDIT REPLY
위에 그림이 바뀌었네요. 배경이 죽음인데요~
고로케 하나 정도는 먹고 돌아야죠. ㅋ 대식가들이 욕합니다~
맛있는 녀석들한테 이를거에요. ㅋㅋㅋ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6.10.18 22:39 신고 URL EDIT
오~ 정현씨 접속 중?ㅋㅋ 실시간 댓글이닷!
어, 좀 지겨워서 바꿔봤엉. 그림괘안아? 배경은 예전에 친구랑
갔던 압구정동 카페에서 로모로 찍은 사진보고 그린 거라능~
그챠? 하나 정도는 애교쟈?ㅋㅋ 더 먹을 수 있는데 참은 겨.ㅋㅋ
Favicon of https://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6.10.19 09:40 신고 URL EDIT REPLY
요즘같은날 날씨가 참 좋아서...
커피한잔들고 공원에서 여유있게 책보고 싶은 욕망이....
하고싶은건 많은데..여유가없네요 ㅠㅠ
더 늙기전에 다 해봐야하는데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6.10.19 13:15 신고 URL EDIT
네, 사무실 안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날씨죠.^^
바쁘시니 여유찾기가 어렵죠. 저도 그 거 참 좋아하는데요.
민수님 대신 제가 조만간 해봐야겠네요.ㅎㅎ
2016.10.19 11:34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6.10.19 13:18 신고 URL EDIT
그런 생각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안되네.
일단 심심할 거 같고 짐맡기고 화장실같은 거 갈 수 없어서.ㅋㅋ
그냐~ 나도 함 생각해봐야겠어. 가까운 곳에서부터...
나도 혼자 자유여행 잘 다니는 사람, 신기방기...^^
Favicon of https://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2016.10.19 16:05 신고 URL EDIT REPLY
먹고 움직이는게 최곱니다.
저는 먹고 안움직여요-_-
동네 한바퀴 도는 것도 언제부터 귀찮아서 안하고 있네요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6.10.19 22:35 신고 URL EDIT
저도 먹고 안 움직일 때가 더 많아요.ㅋㅋ
요샌 날씨가 좋아서 일부러 움직이려고 하는거고요.
더 추워지면 저도 안 돌아다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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