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가 말했다>에 관한 단상④
▧ 아날로그의 서정 (FILM FOTO)




들어가기 전에 인증샷 하나 찍고요~ㅋㅋ









카페 <여우가 말했다>의 내부 풍경

우와~~ 소리가 절로 나왔더랬지.^^

필름의 느낌이 카페의 포근함을 더 살려준 것 같아

스캔받은 사진을 안고 얼마나 뿌듯해했던가 -









이게 진정 어린 왕자의 모습이지요~ㅎㅎ





2층도 있는데 그림하는 이의 작업실같은 분위기가 물씬하다.







좋은 사람과 오래 앉아 이야기 나누고 싶은 그 곳





Favicon of http://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2017.03.27 13:45 신고 URL EDIT REPLY
카페 내부를 기대하며 클릭했는데 가람님 사진이 딱! 기분좋게 V하고 계셔서 저도 웃음이 났네요 ㅎㅎ
필카 사진이었군요+_+ 제가 태그를 제대로 확인못했네요 ㅎㅎ
역시 필카는 느낌이 다르다 싶네요 카페 내부도 예뻐서 전체를 구석구석 스캔하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3.27 22:35 신고 URL EDIT
어딜가나, 브이질 인증샷은 필수죠. 그만해야되는데.ㅋㅋ
네, 필름으로 찍었어요. 한창 필름 사진에 빠져있을 적이었죠.
카페가 너무 예뻐서 사진찍는게 참 즐거웠었죠.^^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7.03.27 17:47 신고 URL EDIT REPLY
정말 필카랑 어울릴거같은 인테리어네요.
현상 맡기고 사진 처음봤을때 그 느낌이 참 좋죠? ㅋ

너무 어리게 입으셨어요 ^^ 학생같으세요 오호호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3.27 22:36 신고 URL EDIT
그쵸~ 여기는 필카로 찍어줘야할 것만 같았어요.
네, 너무 좋은데 요샌 필름값이 너무 비싸고 스캔하는 곳도
줄어들어 필카로 찍기가 힘드네요.ㅠㅠ
제가 좀 얼라처럼 입는 걸 좋아해요.ㅋㅋ
Favicon of http://mintnamoo.tistory.com BlogIcon mintnamoo 2017.03.27 19:39 신고 URL EDIT REPLY
필카와 딱 어울리는 풍경이에요~ 스캔 보시고 뿌듯하실만 해요. ^^
국민학교 시절 교실마다 있던 나무때던 난로가 있네요~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3.27 22:40 신고 URL EDIT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라서 필름 느낌이 특히 더 좋은 것
같아. 저 땐 삼백이로 찍은 사진들이 다 그랬어.^^
저 난로, 너무 정겨워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지.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7.03.28 04:20 신고 URL EDIT REPLY
아주 분위기 있네요. 어린왕자 모습도 예쁘게 잘 담아 오셨고 전반적인 카페의 분위기가 참 좋은데요.
이런 곳에서 차 한잔 하면 정말 분위기 날것 같군요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3.28 22:01 신고 URL EDIT
네, 정겨운 분위기가 너무 좋은 카페였답니다.^^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잘 놀다 왔습죠~
2017.03.28 18:02 신고 URL EDIT REPLY
아뉘 혼자만 시간이 멈췄어~~^^
지금이랑 무슨 차이??

즐 여행하고 오셔~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3.28 22:02 신고 URL EDIT
증말? 절대 아닌데 글케 봐주니 눙물이...ㅠㅠ
넹~ 잘 다녀올께염~ : ]
2017.04.01 16:50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garamwood.tistory.com BlogIcon 가람숲 garam_林 | 2017.04.03 15:14 신고 URL EDIT
댕겨와썽~ 몸탱이가 천근만근.. 이제 배낭메고 여행못다니겄다.
나도 예전 체력이아니네. 우리 몸관리 해야할듯. 파스로 의지하는 인생됐다능.
너도 여행갈 수 있게되길 바란당. 언제 다녀왔나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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