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으로 보는 Ami Art Museum
🍏 사진, 그 아름다운 窓 (FOTO)/└아날로그의 서정 (FILM)





아미미술관에 들어서면 칠이 벗겨지고 녹이 쓴 우체통이 객을 맞이해준다.







그리고 미술관 주위의 녹음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빛이 함께하는 푸르름 속의 그녀들 














아미미술관 내부의 포토존





그러나, 내마음을 건드렸던 풍경은 바로 여기다.

창가의 빛이 들어온 아담한 복도의 여백





풍금이 있는 자리





이번에 Canon-QL로 찍은 필름 사진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소경







이런 소소한 경치들은 필름으로 찍으니 더 느낌이 살아나는 듯 하다.





아미미술관의 귀요미들


 - 필름으로 찍은 아미미술관의 풍경 사진  -




Favicon of https://mintnamoo.tistory.com BlogIcon mintnamoo 2015.09.28 22:34 신고 URL EDIT REPLY
역쉬~ 필름 사진 감동입니다. *ㅁ*
저도 포토존 사진 보다 의자 하나 있는 복도 사진이 더 좋아요. 그리고 나뭇잎만 살짝 나온 그 사진은 정말 예술입니당~
유통기한이 지난 필름도 잘 나오네요. 필카 사진 넘 좋지만 가까이 하기엔 이젠 돈과 시간도 많이 드네요. ㅠㅡㅠ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5.09.29 00:05 신고 URL EDIT
간만에 필름으로 찍어 본 사진이었는데 볼만하게 나와줘서 좋았다능~^^
그 사진, 정현씨도 맘에 드남? 필름의 느낌과 어울리게 나왔쟈?ㅎㅎ
그러게. 색감 이상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말여. 기다리는 건 할 수 있는데 현상과
스캔비를 감당하기에 이제는 벅차네. 그래도 저런 사진들을 보면 놓을 수도 없거덩~ ;ㅅ;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9.29 15:14 신고 URL EDIT REPLY
사진이 차분하게 다가오네요 ^^
사진을 찍을 때 숨을 죽이고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하니
공감이 생겨요 ㅎㅎ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5.09.29 19:48 신고 URL EDIT
필름 사진들은 대체로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필카로 사진을 찍으면 소이님 이야기처럼 숨을 죽이고 셔터를 누를
때까지의 그 떨림이 고스란히 느껴지죠. 사진찍는 맛이랄까요.ㅎㅎ
정례 2015.09.30 10:28 URL EDIT REPLY
오래된 필름이여도.. 사진은 잘나오네..ㅎ
역시.. 필름사진이야...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 2015.09.30 13:25 신고 URL EDIT
유통기한이 지난 건데도 다행히 잘 나와줘서리...^^;;
이래서 필카로 사진을 찍는 거지. 아, 또 사진찍으러 떠나고 싶고나~
Favicon of https://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7.05.18 09:04 신고 URL EDIT REPLY
요건 제가 못봤네요 ^^
잘 담으셨네요. 참 이쁜곳인데...사람이 없어 더욱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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