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람숲 생활연구소/└ 그 밖의 일상

먹는 일상 #1 (티스토리 티에디션 종료)

 

포스팅할 게 없어서 올리는 먹는 거 사진

이런 것들 먹으며 살고 있구나 봐주시면 될 듯.

 

 

 

 

동생 친구가 얻어 온 수프

다른 것도 있었는데 세상에,,, 둘 다 맞이 너무 없더라. ;;

다니엘 헤니야, 이런 수프를 맛있다고 선전하는 거 아니다.

 

 

 

 

집에서 만들어 본 짜장면

어쩌다 한번씩 짜장만 사서 만들어보곤 한다.

은근히 빡센 작업인데 주로 밥에 비벼 먹다가 쫄면사리가 있길래

면으로 해서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스스로 놀랐다.ㅋㅋ 

쫄면이라 쫄깃하니 우동면같이 굵은 면발보다 휠씬 맛이 좋았다.

 

 

 

 

 

 

이마트갔다가 케잌먹고싶어서 사온 당근 케잌과 티라미수

 

 

 

 

 

 

투썸 케잌에 비할 바는 못하지만 그냥 저냥 먹을만 합니다.

 

 

 

 

역시 투썸표가 더 맛있긴 하다. 

 

 

 

 

아이스크림에 커피 원액 부어먹는 거 좋아한다. ˘ᗜ˘

정현씨가 만들어준 콜드블루에 먹으니 엄청 맛있더라.

아포카도로 만들어 아껴서 먹는 중이다. ^~^

 

 

 

 

 

 

정현씨 만나 리미니에서 폭풍 먹방~ ✧(๑˃̵ᴗ˂̵)و 

리미니에서 만나면 늘 이렇게 먹는 편이다.

 

 


여기서부터는 티스토리 욕 한사발 ---------- 凸ಠ益ಠ)凸

 

아오~ 진짜 티스토리, 이제는 티에디션까지 종료한다고 공지하는구나.

내 경우, 블로그 메인 화면을 티에디션으로 편집해놓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날벼락같은 소리다.  쟤들은 맨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알아서 쓰라고 한다.

 

최신글로 해놓지않으면 임의대로 스킨을 멋대로 바꾼다나, 뭐라나~`0´凸 

스킨을 바꾸고 싶어도 티스토리에서 제공한 무료 스킨은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서 안 바꾸고있는 건데 스킨이나 좀 괜찮게나 만들던가,

ㅅㅂ 성질돋구는 티스토리!  아주 시불 넘들이 아닐 수 없다. ⊙▂⊙✖ 

 

갈수록 블로그에 정떨어지게 한다. 그찮아도 방문자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계속 유지해야싶기도 하는 생각이 드는데 더 하기 싫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동안 남긴 글들이 아까워 못 접고 있는 게

가장 큰 이유지만,,, 백업 잘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으다.

 

티스토리 운영진들은 괜찮은 서비스는 죄다 종료하더라. >皿<

티스토리가 카카오로 넘어간 후로 좋은 건 하나도 없는 게 참,,,

이러다가 조만간 티스토리마저 종료한다고 할라~

지금 하는 걸로 봐선 그리고도 남을 놈들이다. 아무렴~~ ︶︿︶

 

어느 날, 이 블로그 스킨이 바뀐다든지, 첫 화면이 최신 글만 보인다면

이러한 이유로 변경됨을 알아주시길 바란다. 음,, 인스타를 해야하나??

북클럽 스킨이 그나마 깔끔하던데 내 기호에 맞추려면 스킨

수정은 불가피할 듯 하여, 거기에 신경쓰는 게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라서.  혹시 깔끔한 스킨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๑•́ ₃ •̀๑

 

 

 

 

 

 


Comments

  • 찰진 욕설과 이모티콘이 넘나 귀여워요~
    항의글을 이렇게 귀엽게 쓰시면 어째요. ㅋ
    그러게요~ 좋은것만 쏙쏙 없애는 재주가 있어요.
    조만간 티스토리 이용자들 다 떠날듯 하네요...그러길 바라는것 같기도 하구요~

    코시국에 간식으로 잘 버티고 계시군요.
    콜드블루 맛있다니 자신감이 더욱 뿜뿜 올라가고 있습니다.
    담에 또~ 내려드릴께요~


    • 아, 그런 겨? 넘 순화해서 올렸나...? 심한 욕하면 이상한 문자로 나올까봐.ㅋㅋ
      나처럼 초창기 블로거들은 좀 빠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야.
      요샌 블로그 보다 sns를 더 많이 하는 추세라 예전 서비스들은 신경쓰기싫으니
      죄다 종료하는 거 같어. ;;
      코시국 언제까지 갈 건지. 그 거땜시 일하는 내 처지가 불쌍하고 안쓰럽다.ㅜㅜ
      덕분에 잘 먹었어. 것두 나름 피곤한 일인디 또 해달라는 거 미안허네.^^;;

  • 피코크 브랜드가 뭐든 기본이상은 하는거 같던데 전부 투썸만은 못하군요 ㅎㅎ
    맛난거 많이 드셨네요. 그중에 집에서 만드는 수제짜장이라니+_+ 저는 다시(?) 다요트 돌입이라 당분간 짜장면은 안녕ㅠㅠ

    그러고보니 가람님은 티에디션 사용하셨군요. 저도 초반에 잘 사용하다가 반응형 스킨에서 먹질않아서 억지로 옮겼던 기억이😔
    이참에 반응형 스킨으로 갈아타시면 좀 더 유연하게 꾸밀수 있지 않을까...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그래도 예전에 백업 복원 기능은 있을 때가 좋았는데 악용하는 몇몇때문에 아예 없애다니... 불이 날 수 있으니 불을 못쓰게 하는, 너무 원초적인 해결법만 내놓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오랜만에 티스토리 스킨이나 구경해볼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괜찮은거 발견하면 알려드릴게요 ㅎㅎ


    • 카페 케잌은 투썸이 진리인 것 같아요.^^
      입맛없을 때 짜장 하나에 있는 야채 때려넣고 만들면 몇 끼는 걱정없더라구요.ㅋㅋ

      넹, 티에디션으로 메인해놓고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종료라니
      화가 나네요. 반응형 스킨 디자인이 제 맘에 쏙드는 게 없어서 안 바꾸고 있었거든요. ;;
      저도 봐서 스킨을 바꾸는 걸 고려해보고 있답니다. ㅡ,.ㅡ

  • 쫄면사리에 짜장!!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제발 다른 동네로 이사가시지 마세요~~!! 베스트 블로거가 가버리시면 아니되옵니다.

    제 블로그 스킨은 유료인데 120% 만족하고 있습니다. 소개 블로그 가시면 같은 스킨 쓰는 블로그 예가 몇 있어요.
    https://fraccinospace.tistory.com/


    • 제 입맛에는 면발이 쫄깃해서 더 맛있더군요.ㅎㅎ
      으익~ 지금은 떨거지 블로거입니다요.ㅋㅋ
      유료는,,,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참고는 해볼께요~ : ]

  • 미스벨 2022.01.1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 얹혀진 풍성한 치즈와 꾸덕한 소스의 파스타!! 침이 꼴깍입니당.^^
    짜장쫄면은 훗날 집에 쫄면 있을 때 한번 도전해보렵니다.ㅎㅎㅎ
    쫄면은 매운 비빔장 또는 즉석 떡볶이와의 조합으로만 먹어왔던 면인데
    달콤짭조름한 짜장소스와의 어우러짐이라니~ 우동면발보다 얇고 찰기가 있어서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짜장소스도 직접 만드는 언니는 짜장쫄면 요리사~^^d


    • '리미니'라고 이랜드에서 하는 외식업체인데 그냥 저냥 먹기 괜츈해~
      짜장 쫄면 그거슨, 추천함!! 소스도 더 잘 배이는 것 같고 맛있엉~ㅋㅋ
      울 지선쓰~ 간만에 들어와 댓글 풍년이로구낭~~^ㅁ^

  • 여러 가지 맛있는 것들 함께 하셨군요 ..
    폰타나는 방송에서 맛있게 먹던데 거기까지군요 .. ㅜ
    짜장과 쫄면은 은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저는 컴퓨터 잘 몰라서 티에디션이 뭔가 그랬는데
    이게 저도 해당되더군요. 10년 넘게 잘 사용하던것을
    갑자기 바꿔야 한다니 .. 썩 반갑지는 않습니다. 😥


    • 업뎃할 게 없어 이런 것들로 블로그를 지탱해봅니다.^^a
      저도 라오니스님처럼 여행기 올리고 싶어요.ㅜㅜ
      폰타나는 오뚜기스프 보다 못하더군요.(물론 개인 취향이지만요 ;)
      짜장 쫄면은 의외로 괜찮은 맛입니다.ㅎㅎ
      라오니스님도 티에디션 사용 중이시군요. 전 스킨 변경쪽으로 맘을 굳히고
      있어요. 편집할 일에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옵니다. 으으~~~

  • 2022.01.22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 유지하던 블로그 지원이 자꾸 없어지면 어쩌누~~,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그른가!!!이익이 안나면 가차없이 정리되는게 자본원리이긴 하지만,, 참 일방적이라는게 슬픔.
    무료로 잘 사용했다고 위로해야하는건가요. ~^^
    명절 잘 보내구. 만나요.

    • 긍게 말이다. 당최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고나~·`ヘ '·;
      그런가봐. 예전 건 관리하기도 귀찮고하니 다 없애버리는 듯.
      그랴서 다른 스킨으로 바꿨어유~ 피씨에서는 보일텐데 함 봐주삼~ㅋㅋ
      넹~ 설명절 지나고 봅시당~ ᕕ( ᐛ )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