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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람숲 여행사/└ 한국 기행

[통영여행] 일몰보기 위해 찾은 달아공원

 

 

 

이 사진은 674번 버스를 타기 전에 보았던 해무 🌈

우리가 너무 오래 시간을 보냈다고 자연이 준 선물이었을까.(ෆ ͒•∘̬• ͒)◞

버스가 해안도로를 타고 지나가는 바다 풍경 위로 해무가 환상적으로 사르르~~

올라오는 게 굉장히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줬다. 사진으로는 잘 안 담겨서 속상하다.😔

 

 

 

 

 

 

버스 안에서 본 해안도로 풍경  🐟·´¯`·.

 

 

 

 

우여곡절 끝에, 네르하21 카페를 떠나 다시 버스를 타고 달아공원으로 왔다. 

시간은 6시를 훌쩍 넘어가서 해넘이를 볼 수 있을까, 조바심을 내면서 걸었다.

 

 

 

 

 

 

 

 

달아공원 입구 주차장은 차도 거의 없고 스산하다.•᷄ө•᷅

달아공원을 지나 전망대로 향해 잰걸음을 재촉했다.

 

 

 

 

바닥에는 꽃을 든 귀염열매를 먹은 곰부자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ʕ´•(❢)•`ʔ

 

 

 

 

 

 

같은 사진, 다른 느낌의 달아전망대 입구

 

 

 

 

으샤으샤~ 얼른 올라가자~⌒( •ㅅ•)⌒

 

 

 

 

 

달아전망대 도착! 소수의 인원이 전망대에 앉아 해가 넘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놀라웠다. 한려해상수도의 여러 섬들이 떠있는 게 상당히 이색적이다.(ˊᵒ̴̶̷̤ ꇴ ᵒ̴̶̷̤ˋ)و♥️

 

 

 

 

 

 

이 사진 속 나는 얼굴을 제외한 상, 하체가 뮌가 거대(?)하게 나왔,,,,, ᐡ= ̫ =ᐡ

 

 

 

 

이 사진에서는 표정이 왠지 띠꺼워보이고... 음... 썩소 - (Ծ‸ Ծ)

 

 

 

 

 

 

 

 

전망대 주위로 섬들이 그림같이 펼쳐져있어 봐도 봐도 오묘하고 기이하게 다가왔다.

전설에서나 나올 법한 신비로움이 풍겨나온다. 달아공원 전망대에 오길 잘했어! 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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